낫소카운티 교통위반 범칙금 인하 추진
2016-11-17 (목) 06:57:19
이경하 기자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의회가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인하를 추진한다.
낫소카운티의회 공화당 의원들은 지난 14일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납부해야 하는 범칙금을 현행 105달러에서 55달러로 인하하고, 주차위반 티켓에 대한 추가벌금(Surcharge) 105달러를 없애는 방안이 담긴 예산 개정안을 제출했다.
공화당 의원들은 이처럼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을 인하할 경우 3,600만 달러 세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즈니스 업체들의 소득을 정확히 파악하고 세금을 확보하면 이를 보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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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