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0대 한인 여학생 닷새 만에 가족품으로
2016-11-16 (수) 06:55:42
조진우 기자
퀸즈 플러싱에서 실종됐던 10대 한인 여학생<본보 11월14일자 A3면>이 닷새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10일 실종됐던 레이첼 박(16)양이 15일 건강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박양은 실종 당일 오전 6시께 플러싱 34애비뉴 소재 아파트에서 나간 뒤 자취를 감췄었다. 박양은 그동안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A3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