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골수기증 캠페인

2016-11-15 (화) 0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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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  골수기증 캠페인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이 13일 퀸즈에 있는 우드사이드 한국 순교자 성당에서 골수 등록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교인들은 만성육아종병 앓고 있는 두 살 배기 한인 남아 앨리 김을 위해 골스 기증을 약속했다. <사진제공=새생명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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