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1회 백상 장학생 시상식

2016-11-11 (금) 07:59:17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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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백상 장학생 시상식
제31회 한국일보 백상 장학생 시상식이 10일 뉴욕한국일보 회의실에서 열려, 올해 최종 선발된 장학생 11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미래 사회 주역이 될 수상자들은 12학년을 대상으로 교사추천서, 학업성적, 특별활동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됐다. 정유솔(앞줄 왼쪽부터), 진미소, 정유진, 구유정, 이보환(뒷줄 왼쪽부터), 정은지, 엄수인, 엄예지 학생이 밝은 표정으로 장학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함께 선발된 정주안 군은 개인사정으로 부모가 대리 수상했고 원호연 군과 문채원 양은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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