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의 퀸즈한인상’수상자 한자리에

2016-11-14 (월) 06:57:53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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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퀸즈한인상’수상자 한자리에
퀸즈한인회가 11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한 ‘제36주년 연례 기금모금 만찬’이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한인회는 가정상담소의 사라 성(왼쪽 네 번째)전 이사장에게 올해의 퀸즈한인상을, 뉴욕한인봉사센터(KCS)의 유정일(왼쪽 두 번째부터), 커뮤니티보드7의 매릴린 비터맨, 원강복지원의 이연정(박진은 교무 대리 수상), 뉴욕한인학부모협회의 레이첼 강씨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 류제봉(왼쪽)회장과 이강원(오른쪽)이사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자리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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