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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서 1차 사랑의 터키 5000파운드 전달식
2016-11-12 (토) 05: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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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은 지난 10일 뉴저지 잉글우드 세인트 폴 성공회 교회에서 1차 사랑의 터키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이날 뉴저지 구세군과 무료 급식소, 뉴저지한인상조회 등 25곳 단체에 5,000파운드 규모의 터키가 전달됐다.<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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