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교육위원 출마 한인후보 최다득표 당선

2016-11-10 (목) 07:10:2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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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잔 박 총 601표...존 호간 클럭도 재선 성공

지난 8일 뉴저지에서 교육위원으로 본선거에 출마한 수잔 박 당선자가 최다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됐다.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교육위원에 도전장을 냈던 수잔 박 당선자는 총 601표로 선두 자리를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

이 밖에 버겐카운티 존 호간(민주) 클럭도 재선에 성공했으며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꿔 출마한 마이클 사우디노 버겐카운티 셰리프 현 국장도 승리했다. A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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