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연례 학술대회

2016-11-09 (수) 07:43:2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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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사회연구소, 연례 학술대회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 교수)가 5일 퀸즈칼리지 로젠탈 도서관에서 ‘재미한인의 종교 활동’이란 주제로 제7회 연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개 종교가 미주 한인사회에서 발전한 과정과 한인들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발표된 내용 등은 책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민병갑(앞줄 오른쪽 세 번째) 교수와 강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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