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취업이민 3순위 동결... 가족이민 모든 순위 소폭 진전

2016-11-09 (수) 07:09:48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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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3순위 동결... 가족이민 모든 순위 소폭 진전
취업이민 영주권 3순위의 영주권문호가 동결됐다.

연방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3순위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는 전달과 동일한 2016년7월1일에서 멈춰섰다. 지난달 취업3순위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1개월 진전한 바 있다.

나머지 취업 1순위, 2순위, 4순위(종교이민), 5순위(투자이민)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모두 오픈 상태를 이어갔다. 취업이민 영주권의 사전접수 허용일(Dates for filing)은 모든 순위에서 오픈됐다.


가족 영주권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모든 순위에서 소폭 빨라졌다.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인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2009년12월1일로 전달 우선일자 2009년10월22일에서 40일 앞당겨졌다.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는 2015년 1월22일에서 2015년 2월22일로 4주 전진했고 영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인 2순위 B는 2010년 4월
15일에서 2010년 5월8일로 3주 빨라졌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와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자는 각각 2005년2월15일과 2003년 12월22일로 3주씩 진전했다.그러나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는 진전없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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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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