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허드슨 벨리 레스토랑 위크, 13일까지
2016-11-08 (화) 07:04:45
지난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허드슨 벨리 레스토랑 위크’가 한 주 남았다.
올해로 10년째인 ‘허드슨 벨리 레스토랑 위크’는 허드슨 벨리지역의 농업을 장려하고 음식문화 창조를 주제로 발간되는 잡지 ‘더 벨리 테이블’이 주최를 하며,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2주간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고급 레스토랑의 맛을 싸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레스토랑 위크 동안 FBI 발표 등 선거 열풍으로 긴장되어 있던 주민들이 예년에 비해 레스토랑 위크를 즐길 여유가 없었기에 비교적 한산했다는 여론이다. 식당 관계자들은 앞으로 닷새가 남은 레스토랑 위크를 선거결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이용하기를 바란다는 눈치다.
3 코스 프리픽스 메뉴가 점심 20.95 달러, 저녁 29.95달러이며 가능한 예약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번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한 식당은 웨체스터 지역에 123곳, 락클랜드 카운티 23곳 그리고 풋남 카운티에 12곳 등 200여 식당이다. 참여 식당 리스트: www.valleytable.com, www.opentab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