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한복의 문화적 가치’ 주제 한국문화 강좌
2016-11-07 (월) 07:08:53
한영국 객원기자
▶ 프린스턴 한국문화연구회 15일 웨스트 윈드솔 시청서
프린스턴 한국문화연구회(회장 이중희)에서는 오는 15일(화) 오후 7시 웨스트 윈드솔 시청(West Windsor Township Municipal Building, Council Meeting Room A 271 Clarksville Road, Princeton Junction, NJ 08550)에서 제 93차 한국문화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는 ‘한복이 지닌 문화적 가치의 활용’ 을 주제로 김민지 박사가 강의한다. 김 박사는 한국 복식사로 서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이 강연에서는 왜 한복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지 되새겨 보고, 그러한 한복을 세계무대에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미래 패션의 영감으로서의 한복이 가진 문화적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현대의 트렌드에 대해서도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김민지 박사는 14일 FIT 대학 강연을 시작으로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Korean Community Center(15일), 럿거스 대학(16일) 등지에서 강의하며, 17일과 18일에는 FIT에서 전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부설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워크샵도 진행한다. 프린스턴 문화강좌 입장은 무료다. 문의: 609) 730-0218, 609) 275-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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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국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