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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라톤 ‘케이타니 3연패.게브레슬라시 최연소’우승
2016-11-07 (월) 07: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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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열린 제46회 뉴욕 마라톤에서 남자부의 에리트레아출신 기르메이 게브레슬라시(20^왼쪽)와 여자부의 케냐출신 매리 케이타니(34)가 각각 우승했다. 여자부 우승 케이타니는 이날 2시간24분26초로 결승점을 통과해 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게브레슬라시는 2시간7분51초만에 결승점을 통과해 대회 최연소 우승 주인공이 됐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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