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 뉴저지 가두모금 행사
2016-11-07 (월) 06:38:32
금홍기 기자
불우 이웃들에게 나눔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회장 전상복)이 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과 포트리 등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두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재단은 총2,138달러30센트의 기금을 모금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중국 음식점 대명관이 사랑의 터키한미재단에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