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추진 중인 ‘한인 커뮤니티 종합 복지 회관’ 건립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금이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한 주 동안 8,88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3월부터 현재까지 총 43만1,654달러로 집계됐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한인커뮤니티 종합복지회관 건립기금 10월31일~11월4일 한 주간 기탁자 명단: 장진순 80달러, BQ 스포츠 8,000달러, 김문희 200달러, KCS 카라오케 100달러, 봉제&패턴 300달러, KCS 무용부 일동 200달러.
BQ 스포츠를 운영하던 하경순씨와 손자손녀 3대 가족과 김문희씨가 2일 복지 회관 건립 기금 각각 8,000달러와 200달러를 KCS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줄리아 박 KCS 경로센터 회원, 하경순씨, 앤드류 하, 애슐리 하, 김문희씨, 알렉스 하, 김광석 KCS 회장 <사진제공=K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