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병만 목사 청소년센터에 1만달러 희사

2016-11-04 (금) 07: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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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만 목사 청소년센터에 1만달러 희사
암 투병으로 최근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일보 대표 우병만 목사가 2일 뉴욕교협 청소년센터에 1만달러를 희사했다. 우 목사는 이날 청소년센터 대표 황영송 목사가 담임하는 수정성결교회를 방문해 차세대 교역자 컨퍼런스에 사용해 달라며 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황영송 목사, 이상호 이사장, 신임 뉴욕교협 회장인 김홍석 목사. 우병만 목사,<사진제공=교회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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