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아시안여성센터 34주년 만찬

2016-11-04 (금) 06:59:40 김소영 기자
크게 작게
뉴욕아시안여성센터 34주년 만찬
한인을 비롯한 가정폭력피해 아시안 여성의 지원기관인 뉴욕아시안여성센터(NYAWC)가 3일 맨하탄에 있는 JW 메리엇에서 창립 34주년 연례만찬행사를 개최했다. 2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센터는 아시안 아메리칸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셰릴 우던에게 '2016 피닉스상'을 수여했다. 캐런 엘리자가(맨왼쪽) 이사장, 래리 이(왼쪽 4번째) 사무총장과 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