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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자유당 대표 손영구 목사 본보 방문
2016-11-03 (목) 08:50:57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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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자유당 당대표인 손영구 목사가 2일 본보를 방문하고 최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조속한 해결을 바랐다. 손 목사는 여•야당이 양분돼 이익을 쫓을 것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안정을 위해 국민과 정치인들이 마음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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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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