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버리는 약 400파운드

2016-11-03 (목) 08: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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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버헤드 타운이 수거한 유효일이 지나거나 사용하지 않는 약이 400파운드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타운에 따르면 지난주까지 수거한 약은 423파운드로 예약보다 훨씬 많았으며 이들은 안전하게 처리된다.

리버헤드 타운은 청소년의 마약 방지와 안전 연합이 실시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리버헤드 하이웨이국에서 수거한 약은 91파운드 페코닉 베이 메디컬 센터에서 수거된 약은 307파운드, 경찰서와 연합 사무실 등의 수거지역에서 모아진 약이 25파운드가 수집됐다. 이 단체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2,400파운드의 사용하지 않는 약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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