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배 시니어 테니스 대회’가 퀸즈 플러싱 149가 인근 메모리얼 팍 테니스코트에서 지난 달 31일 열렸다.
뉴욕한인시니어동호회(회장 류제민)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전인호, 손정목 조가 챔피언을, 유재규, 박두순 조가 우승을, 장순걸 셜린 김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 수상자들이 류제민(앞줄 오른쪽 시계반대 방향) 회장, 홍명훈 뉴욕한인테니스협회 이사장, 김기용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과 함께 자리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