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후원의 밤 6일 후러싱제일교회
2016-11-01 (화) 08:11:36
‘사랑의 집’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6일 오후 5시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38-24 149th St.)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소프라노 서혜영, 박진원, 테너 이충훈, 한문섭이 양군식 단장의 지휘 아래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후원금은 한인 노숙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사랑의 집' 운영비에 쓰일 예정이다. 문의 718-216-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