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지원 신청 대행해 드립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오는 11월2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뉴욕주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HEAP) 신청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HEAP 프로그램은 수입기준에 맞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난방비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650달러의 난방비와 최대 3,000달러의 난방 장치 교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론 김 의원은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플러싱 사무실(136-20 38th Ave. Suite 10A)에서 신청서류 작성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소득 상한선은 ▶1인 기준 월 총수입이 2,300달러 ▶2인 3,007달러 ▶3인 3,715달러 ▶4인 4,423달러 ▶5인 5,130달러 ▶6인 5,838달러 등이다.
신청인들은 사전 예약을 한 후 렌트에 난방비가 포함됐다는 건물주 편지, 지난 4주간의 수입 명세서, 은행계좌, 소셜시큐리티카드 또는 연금수표 복사본 등을 지참해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론 김 의원은 “한인들이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도음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저소득층들에게는 추운 겨울 기간동안 난방비 보조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8-939-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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