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 절정...11월의 메모

2016-11-01 (화) 06: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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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절정...11월의 메모
수확의 계절 11월로 접어들며 뉴욕 일원 곳곳에 단풍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한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 시즌과 함께 연말이 시작된다. 한 여성이 울긋불긋 곱게 물든 단풍나무를 핸드폰 사진기에 담고 있다.

■11월의 메모
▲4일 30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운동(뉴저지 가두모금) ▲5일 퀸즈YWCA 늘푸른합창단 창단 25주년 기념 연주회(뉴욕효신장로교회) ▲6일 서머타임 해제 ▲6일 교회일보 주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7일 입동 ▲8일 미 대통령 선거일 ▲8일~18일 한미현대미술협회 2016 정기 회원 전시회 ▲베테런스 데이 ▲11일 한국월드뮤직 콘서트 ‘고래야’(플러싱 타운홀) ▲14일 2016~2017 국제라이온스클럽 평화포스터 경연대회 공모전 ▲22일 소설 ▲24일 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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