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선관위, 8일 대선 한국어 통역관 모집
2016-11-01 (화) 06:53:41
조진우 기자
뉴욕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1월8일 실시되는 대통령 및 연방, 뉴욕주상하원 본선거에 도움을 줄 한국어 통역관을 모집한다.
통역관은 선거일 당일 오전 5시30분~오후 9시 근무하며, 하루 일당은 200달러를 받는다. 자격요건은 18세 이상으로 뉴욕시 거주자면 된다. 지원을 원하는 한인들은 시선관위 웹사이트(nyc.electiondayworker.com/r/n)에서 등록하면 된다. 문의 212-487-5496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