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달러 환율, 15.2원 급락한 1,090원…16개월만에 최저

2016-09-08 (목) 1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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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5.2원 급락한 1,090원…16개월만에 최저
미국의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크게 낮아져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1,090.0원으로 전날 종가보다 15.2원 내렸다. 이는 약 한 달 만에 연저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5월 19일 1,088.1원으로 떨어진 이후 16개월 만의 최저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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