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린이 장난감 ‘알렉스 브랜즈’ 리콜

2016-08-26 (금) 10:35:36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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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장난감 ‘알렉스 브랜즈’ 리콜
뉴저지에 본사를 둔 어린이 장난감 업체 '알렉스 브랜즈'(Alex Brands)가 블록세트 제품을 자진 회수한다.

알렉스 브랜즈사 측은 어린이들이 작은 블록을 삼켜 질식할 위험이 있다며 플라스틱 블록 세트 9만 1,000개를 리콜한다고 24일 밝혔다.

리콜 제품은 2010년 전 제조된 '베이비 빌더'(Baby builder) 모델 1982, '퍼스트 팝스'(First pops) 모델 1981P, '퍼스트 쉐입스'(First shapes) 모델 1981S 등 3개 모델이다.

이들 제품은 '반스 & 노블', '랜드 오브 노드', '줄리닷컴' 등에서 18~2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알렉스에 전화 844-310-6691나 온라인 www.alexbrands.com/recall-information을 통해 제품을 반송해야 환불받을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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