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대한항공 대리점협, 6월 말까지 구매자 한해

뉴욕 대한항공 대리점 협회가 실시한 ‘모국방문 관광’ 상품 구매 고객대상 경품 추첨행사 직후 관광 사 및 여행사 대표자들이 당첨자를 발표하고 있다.
뉴욕 대한항공 대리점 협회(회장 로사 박)가 5일, 지난 6월말까지 ‘모국방문 관광'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소재 ‘미스코리아’ 식당에서 열린 이날 추첨에서 롯데호텔 뉴욕사무소(소장 김은동)가 경품으로 내놓은 서울 명동소재 L7 호텔 1박2일(2인 조식포함) 상품권은 이선희씨에게, 푸른투어가 내놓은 제주도 제주롯데호텔 2박3일(2인) 상품권은 Martz Guy씨에게, US투어가 내놓은 부산 코모도 호텔 1박2일(2인)+서울 부산 KTX 왕복 티켓 상품권은 안은미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뉴욕 대한항공 대리점 협회는 “올해 ‘모국방문 관광’ 상품은 자녀들이 자신의 뿌리를 찾고 코리안아메리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여행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인기가 높았다”며 “지난해 보다 20% 정도 한국 방문자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뉴욕 일원의 대한항공 지정 공식 대리점은 올림피아, 트래블, 유, 엠파이어, 동아, 제일, 워커힐, 뉴욕익스프레스, 키스톤, 신라, 코스모, 동부, 에이스, VIP, 고월드, 유니 여행사 등 16개사다.
한편 대한항공은 8월31일까지 ‘추석맞이 한국왕복 항공권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대한항공 대리점 여행사들을 통해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입하면 1,000달러 이하 최저가에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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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