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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2016-04-01 (금) 02: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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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3월25일자 A4면에 실린 ‘하버드대학원에 전액장학생으로 합격한 세등 스님’ 기사와 관련해 당시 전화로 인터뷰에 응했던 세등 스님이 ‘전자우편으로 사진을 전송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수로 파일을 잘못 첨부해 본인이 아닌 다른 동료 스님의 사진이 게재됐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세등 스님의 얼굴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
“종교인으로 사회문제 돕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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