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바로 잡습니다
2016-04-01 (금) 02:40:34
크게
작게
본보 3월25일자 A4면에 실린 ‘하버드대학원에 전액장학생으로 합격한 세등 스님’ 기사와 관련해 당시 전화로 인터뷰에 응했던 세등 스님이 ‘전자우편으로 사진을 전송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수로 파일을 잘못 첨부해 본인이 아닌 다른 동료 스님의 사진이 게재됐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세등 스님의 얼굴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
“종교인으로 사회문제 돕고 싶어”
카테고리 최신기사
하와이 한인 이민사 다룬 ‘하와이 연가’ 공개
미동부한인스키협회 1차 스키 강습회
‘기다림’이 만들어낸 동심의 세계⋯김인옥 작가 개인전
뉴욕팬플룻동호회 창단총회
“양궁으로 노인 정신건강에 도움주고 싶어”
뉴욕시 전철 이용객수·정시 운행률 모두 개선
많이 본 기사
트럼프 행정부, 미네소타서 “최대 규모” 이민단속…주정부 반발
정의선, 젠슨 황 회동…엔비디아·삼성·LG·퀄컴과 전방위 협력 행보 [CES 2026]
연방정부, 5개 주에 저소득층 아동 예산 보류… “사기 우려”
브라운대·MIT 총격범 “3년 계획…사과 않을 것” 영상
“美국무, 그린란드 군사작전 검토설 부인… ‘매입이 목표’ 발언”
트럼프 “베네수産원유 최대 5천만배럴 美 인도”…석유이권 속도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