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제품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 공간마련

22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진 삼성전자 미주법인 ‘뉴욕 마케팅 센터(837NYC)’를 방문한 기자단이 삼성 갤럭시 S7에지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미주법인 ‘뉴욕 마케팅 센터(837NYC)’가 22일 문을 열었다.
맨하탄 미드패킹 지역 837 워싱턴 스트릿에 들어선 뉴욕 마케팅 센터(837NYC)는 삼성의 기술과 미국 문화가 만나는 갤럭시 라이프 체험공간과 기업 고객 대상 브리핑 센터 및 원스탑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 등으로 꾸며졌으며 삼성전자의 브랜드, 디지털 마케팅을 선도하는 전진기지의 역할을 하게 된다.
미드패킹 지역은 패션과 IT, 광고, 미디어 기업들이 밀집한 곳으로 하이라인 공원과 휘트니미술관이 인근에 위치, 뉴욕의 유행을 선도하는 곳이다. 뉴욕 마케팅 센터(837NYC)는 총 6층 규모로 방문객에게는 1, 2층 공간이 공개되며 제품의 단순 진열이 아닌 제품과 컨텐츠, 서비스가 하나로 연결, 이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에코 시스템을 창출, 궁극적으로 갤럭시 라이프 놀이터가 되게 한다는 계획이다. 주 7일 문을 열며 평일은 오전 11시~오후 9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10시, 일요일은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다.
뉴욕 마케팅 센터(837NYC)에서는 패션과 테크, 요리, 음악, 스포츠, 웰빙, 아트, 엔터테인먼트 등 8개 테마를 중심으로 삼성의 제품과 컨텐츠가 융합된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96개의 스크린과 메인 스테이지, 스튜디오에서 매일 3차례씩 열린다. 서비스, 웍샵, 이벤트 예약도 가능하다. 행사정보: samsung.com/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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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