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편하게 식사 즐길 수 있는 곳
2016-02-20 (토) 06:25:27
최희은 기자
▶ NYT 온라인판, 포트리 소공동 순두부 소개

사진=뉴욕타임스
뉴저지 포트리 순두부 전문점, 소공동 순두부가 18일 뉴욕타임스 온라인판에 편하게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소개됐다.
뉴욕타임스는 소공동 순부두는 가족들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장소이자, 한옥의 구조를 따라 지어진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멋스러운 곳이라며 극찬했다. 또한 소공동 순두부는 순두부와 갈비, 두 가지 메뉴를 판매하지만 5단계로 매운맛이 세분화된 순두부 외에도 함께 나오는 반찬, 돌솥밥 등은 별미라고 소개했다.
또한 한식을 접해보지 않았다면 이 곳이 한식을 시도할 만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24시간을 우려낸 육수를 넣어 조리한 순두부와 27가지 과일과 야채 등 재료로 양념의 맛을 낸 갈비를 꼭 먹어볼 것을 권했다. 신문은 소공동은 순두부로 유명한 한국의 지명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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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