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겟 버겐카운티 클로스터점 오픈

2016-02-18 (목) 07:40:1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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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첫 소매체인 형식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버겐카운티 클로스터에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타켓(Target)매장이 들어선다.

클로스터 타켓은 벌배렌 스트릿(Vervalen st.)에 위치한 클로스터 플라자에 둥지를 틀 예정이다. 개점을 앞두고 있는 클로스터 타켓은 뉴저지 첫 소매 체인(flexible format)형식의 매장이다. 플렉서블 포맷의 타켓은 도시의 번화가나 사람이 붐비는 곳 등 기존의 대형 매장이 들어 설수 없는 곳에 들어서는 소규모 형태의 새로운 방식의 체인점이다. 클로스터 타켓은 90명의 직원을 새롭게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타켓이 들어서는 클로스터 플라자에는 홀푸드(Whole Food)와 홈 굿(Home Goods)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고 디스트리토(Distrito), 빌리지 위스키(Village Whiskey), 베어버거(Bareburger) 등 레스토랑도 올해 안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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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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