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뷰 한인‘인터내셔널 푸드 캐시&캐리’개점
2016-02-05 (금) 07:01:00
북부 뉴저지 페어뷰에 한인 식료품 매장 ‘인터내셔널 푸드 캐시&캐리’가 4일 개점했다.
브로드 애비뉴 선상(251Broad Ave)에서 문을 여는 ‘인터내셔널 푸드, 캐시 앤 캐리’는 창고형 식품 매장으로 1층 총 2만 스퀘어피트 규모다. 자동차 100대가 동시 주차 가능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플러싱 아씨 프라자의 전 임원들이 주축이 돼 개점하게 됐다.<사진제공=인터내셔널 푸드 캐시&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