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미래 우리 어깨위에 있습니다”
2016-01-29 (금) 07:11:24
이진수 기자
▶ 뿌리기업 탐방/ 미주 한인 최대 `솔로몬 보험’

솔로몬 보험의 새내기들이 회사 발전을 기원하며 손을 모으고 있다. 줄리엣 신(왼쪽부터), 김상혁, 신나리, 뎀시 럴리 직원,
입사 한 달 차인 김상혁 직원은 “젊은 회사를 지향하는 솔로몬은 대표님의 영향으로 직원모두가 진취적”이라며 “젊은 에너지로 무장, 25년을 힘차게 열어나가는 솔로몬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달 입사해 솔로몬 막내인 신나리 직원은 “직원 발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회사"라며 ”단국대학교 수학과를 막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으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우리 회사(솔로몬)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입사 4년차인 뎀시 럴리 IUA 직원도 “솔로몬은 이미 100대 브로커를 향한 도약에 나섰다”며 “보다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년 전 입사한 줄리엣 신 직원은 “보험이 매우 즐겁고 보람된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우리 회사가 자랑스럽다”며 “선배와 팀장, 신입까지 팀웍이 너무 좋아 탑 100 브로커 달성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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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