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청과협회 청과인의 밤 30일로 연기

2016-01-23 (토) 07:07:5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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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영수)가 날씨를 이유로 23일로 예정됐던 ‘청과인의 밤’ 행사를 30일로 1주일 연기 했다. 이영수 회장은 “갑작스런 눈 폭풍 예보로 부득이 ‘청과인의 밤’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에따라 뉴욕한인청과협회 ‘청과인의 밤’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 문의: 718-842-242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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