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원 유통 견과류 살모넬라균 위험 리콜
2016-01-20 (수) 09:21:01
최희은 기자
대형 유통 업체 ‘트레이더 조’는 견과류인 캐슈(raw cashew)의 리콜을 뉴욕, 뉴저지 등 30여개 주 매장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트레이더 조는 지난 15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의심되는 캐슈 제품을 전량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16온스 백에 담긴 것으로 유통 기한 표기는 ‘07.17.2016TF4’ 다.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메릴랜드, 아이오와 등 동부 및 중부 30여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유통돼 왔다.
트레이더 조 측은 해당 제품을 버리던지, 매장으로 와 환불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으로, 감염되면 12~72시간 사이에 설사와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문의: 626-599-3817 (트레이더 조 소비자센터) www.traderjo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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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