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밀레니엄은행, 한인은행 중 SBA 1위

2016-01-16 (토) 06:38:51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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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은행(행장 허홍식)이 SBA 뉴저지 디스트릭 2016년 첫 분기(2015년 10월1일~2015년 12월31일) 한인은행 가운데 실적 1위에 올랐다. 이 기간 뉴밀레니엄은행은 SBA 론 10건, 금액 663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해 전체 6위에 올랐다.

지난해 한인은행 가운데 SBA 1위를 차지한 뉴뱅크는 이기간 6건, 571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13위에, 노아은행은 3건, 50만 달러로 전체 33위에 올랐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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