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달 말 북부 뉴저지 페어뷰에 개점

2016-01-14 (목) 07:18:56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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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식료품 매장 ‘인터내셔널 푸드 캐시&캐리’

이달 말 북부 뉴저지 페어뷰에 개점

개장 준비가 한창인 인터내셔널 푸드 캐시&캐리 전경<사진=금홍기 기자>

북부 뉴저지 페어뷰에 한인 식료품 매장 ‘인터내셔널 푸드 캐시&캐리’가 이달 말 개점<본보 2015년 6월13일 A1>,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한인 종합 가전 판매점 하이트론스가 운영됐던 브로드 애비뉴 선상(251Broad Ave)에서 문을 여는 ‘인터내셔널 푸드, 캐시 앤 캐리’는 창고형 식품 매장으로 1층 총 2만 스퀘어피트 규모다. 자동차 100대가 동시 주차 가능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2014년 문을 닫은 플러싱 아씨 프라자의 전 임원들이 주축이 돼 지난해 리스 계약을 체결한지 약 1년만에 개점하게 된다. 최근 모든 공사가 마감, 간판도 올려진 상태다.

매장 관계자는 “코스코나 BJ 같은 창고형 할인 매장으로 운영된다”며 “식품 관련 업소 등 소매상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도매 가격에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알찬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1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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