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연회장 33주년 기념 이벤트 ‘1만달러’

대동연회장은 33주년 기념 이벤트의 주인공을 가리는 추첨행사를 지난 12월31일 진행했다. 제니 차 (가운데) 사장이 총 3만3,000달러에 이르는 상품의 주인공의 명단을 발표하며, 6등에 당첨된 엄영민•김소영 예비부부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2015년 한해 동안 진행된 대동연회장의 ‘33주년 기념 이벤트’에 이주현•유희선 예비 부부가 당첨, 현금 1만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대동연회장은 지난 31일 33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를 뽑는 추첨식을 열고, 24쌍의 행운의 주인공들을 선정했다. 1등은 현금 1만달러, 2등은 5,000달러, 3등은 3,000달러 등 이들 커플들은 총 3만3,000달러 상당의 현금과 선물권을 받게 된다. 추첨은 지난 2015년에 대동연회장과 자회사인 포에버 투게더를 통해 결혼 예식을 하거나 예약을 한 커플 총 427쌍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제니 차 사장은 “2015년 33주년을 맞으면서 대동연회장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벤트”라며 “한인 뿐 아니라 중국계 등 타민족 고객들의 호응이 큰데다, 일부 커플들은 추첨식에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보여줘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대동연회장은 지난 2011년과 2013년, 2015년 3차례에 걸쳐 사은행사를 개최, 총 10만달러 이상의 현금과 선물권을 고객들에게 전달해왔다. 당첨자 명단은 대동연회장(718-939-2555)에서 확인할수 있다. ▲당첨자 명단: 1등 이주현•유희선, 2등 지미 김•에밀리 김, 3등 고현오•곽신영, 4-7등 그 외 21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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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