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 창립 5주년
2015-12-30 (수) 06:39:46

<사진제공=노아은행>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창립 5주년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은행이 될 것을 다짐했다. 노아은행은 지난 2010년 12월30일 순수 한인자본 1,070만 달러로 로얄 아시안 은행을 인수하면서 탄생, 5년 만에 직원 70여명, 자산 3억 달러 규모의 은행으로 성장했다.
특히 금융당국의 행정제제에도 불구, 탄탄한 재무구조와 효율적인 구조조정으로 월스트릿 기관투자가 자본금 1,447만 달러를 유치, 자기자본비율(Total Ri나 Based Capital)이 20%를 넘어섰다. 노아은행 임연선(왼쪽부터)전무와 임소영 본부장, 신응수 행장 등이 창립 5주년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