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풍 의류로 맵시 살리고 스윙 연습기로 실력 쑤욱”
골프 나라가 골프 스윙 연습기 생산업체인 경인 물산의 미주 지역 독점 총판권을 따냈다.
멋진 스윙을 만들어주는 골프 스윙 연습기는 이미 한국과 중국, 일본, 미국 등에서 특허를 획득한 최신 장비다. 골프 나라는 경인 물산과 지난달 독점 총판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스윙 연습기를 북중미 35개국에 유통하게 된다.
수잔 신 골프 나라 사장은 “ 아시아와 유럽에거 인기가 높은데 미주에 처음으로 등장하게 됐다”며 “ 골퍼들에게 드라이브 거리를 20-30야드 늘려주고 샌드웻지부터 드라이버까지 리듬과 템포를 조정하게 해주는 놀라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 사장은 "실제로 매일 아침마다 제품을 사용, 성능을 시험한 결과 실력이 놀랍게 향상되는 것을 경험한 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며 “샷의 정확도가 높아져,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것을 체험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루에 5분만 매일 연습해도 3-5점은 줄일수 있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볼이 멀리, 정확히 날아가기 때문에, 장타상이나 1등상을 차지했다는 경험담이 이어지기도 한다는 것.
현재 플러싱과 포트리의 골프 나라 매장(149-36 Northern Blvd, Flushing, 1550 Lemoine Ave)을 포함, 베이사이드 골프 타운(43-25 Bell Blvd), 뉴욕 골프 센터 맨하탄 매장(131 W 35th St, New York)과 롱아일랜드 힉스빌 매장(207 N Broadway)등에서 판매중이다. 매장에서 직접 연습 해보는 것이 가능하며 할러데이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골프 나라는 유럽 최고의 명품 골프 의류를 취급하고 있다. 보그너, 셸보, 선더 랜드 등과 한국의 SGF 스페리어, 김영주 의류 등은 골프를 칠때 뿐 아니라 일반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올 겨울에는 털이 빠지지 않는 100% 거위털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롱코트, 다운 자켓, 다운 베스트, 다운 팬츠, 남녀 울 가디건 스웨터와 양털 티셔츠 등은 고급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 사장은 “골프 나라는 명품만을 취급, 세탁에도 변질이 없고 오랫동안 입을수 있는 제품들”이라며 “품질을 보증하는 만큼 많은 이들이 입어보고 계속 찾아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말을 맞아 다양한 골프 의류를 20-50% 할인하고 있다.
▲문의:718-321-1922(NY)/201-944-6156(NJ) ▲주소:149-36Northern Blvd Flushing NY/1550 Lemoine Ave Fort Lee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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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