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한국상공회의소 연례만찬

2015-12-09 (수) 07: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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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 연례만찬
미한국상공회의소(회장 하기룡)가 8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2015 연례만찬'을 열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감했다. 하기룡 회장은 "올해는 전국 조직화 활동에 주력, 역량을 한층 강화한 한해였다"며 "회원 기업의 권익향상과 위상제고에 더욱 적극 나서겠다"고다짐했다. 하기룡(맨 왼쪽)회장이 김기환 뉴욕총영사 등과 건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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