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개스값 연내 1.50달러까지 ↓

2015-12-08 (화) 06:30:03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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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의 개스값이 올 연말까지 갤런당 1달러50센트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NJ 어드밴스 미디어는 7일 전문가들의 말을 인요해 전체적인 유가시장에서의 거래가 12월 들어서면서 큰 폭으로 내려가 조만간 갤런당 15~20센트 저렴한 금액이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뉴저지의 개스값은 레귤러를 기준으로 갤런당 1달러95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소비자들은 1달러70센트 대에 주유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 같은 하락세가 계속 유지될 경우 크리스마스까지 갤런당 1달러50센트로 하향조정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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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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