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가격 급락… 전년대비 25%↓
2015-12-03 (목) 12:00:00
최희은 기자
개솔린 가격이 지난해 대비 크게 하락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올해 전국 평균 개솔린값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5% 하락했다. 2일 개스버디 닷컴에 따르면 전국 평균 개솔린 값은 2달러3센트로 뉴욕주는 2달러31센트, 뉴저지는 1달러96센트다. 뉴욕시는 갤런당 평균 2달러38센트다.
지역별로 가장 개솔린 가격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미시간으로 1달러81센트였다. 뒤를 미주리가 잇는 등 중서부 지역이 개솔린 가격이 저렴한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국적으로 오하이오 등을 포함 22개 주가 2달러 이하의 평균 개솔린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내로 전국 평균 가격도 2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개솔린 가격은 7년래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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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