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퇴플랜 세미나 29일 개최

2015-09-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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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은퇴 플랜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29일 개최한다.

플러싱 소재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퀸즈 사무실에서 7시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노인법 전문 최태양 변호사가 ‘은퇴를 앞둔 55~64세의 장년층이 피해야 9가지 실수’라는 주제로 은퇴 준비 세미나를 진행한다.

노부모 건강 악화시 집안 재산 상실 관련 실수, 장기 간호 보험 고려 관련 실수, 배우자 법적 대리인 임명 관련 실수, 노후에 메디케어와 관련된 실수, 65세 전까지 의료보험 관련 실수, 응급 의료 사태 관련 실수, 소셜 시큐리티 연금 혜택 시작과 관련된 실수, 노후 부동산 보호 실패 관련 실수, 자녀에게 재산 증여 관련 실수와 같은 피해야 할 9가지 실수와 은퇴 자산 세금 혜택의 마지막 기회 상실 및 유언장과 신탁의 차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된다.


또한 뉴욕 방문 간호 서비스의 조영숙 수석 간호사가 50대 연령층이 노부모 간병 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들도 질의 응답 형식으로 다룰 예정이다.

▲한국어 문의:1-888-201-4746(평일 오전9시-오후5시)
▲장소:유나이티드 헬스케어 퀸즈 사무실(136-02 Roosevelt Avenue, Flushing NY, 7번 전철 두앤 리드 약국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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