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 스포티지 132℉도 거뜬

2015-09-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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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4세대 신형 SUV, 올 뉴 스포티지(사진)가 데스밸리에서 ‘폭염 테스트(Hot Weather Test)’를 실시, 기아의 기술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프랑크 푸르트 국제 모토쇼에 첫 선을 보인 올 뉴 스포티지는 기자단과 엔지니어 테스팅을 실시했다. 화씨 132도의 폭염 속에 테스트를 받고 있는 올 뉴 스포티지.<사진제공=기아자동차 미주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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