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타운 32가 위치 18일 그랜드 오프닝
뉴뱅크(행장 한근택) 맨하탄 지점이 18일 그랜드 오프닝 한다.
뉴뱅크 맨하탄 지점은 한인타운 32가(25W. 32nd St, 2nd Floor New York, NY 10001)에 위치했으며 규모는 약 5,000스퀘어 피트다.
뉴뱅크는 이번 맨하탄 지점 개설 기념 프로모션 상품으로 ‘프리미어 플러스 & 스몰 비즈니스 패키지(프리 딜럭스 인트로 패키지, 높은 이자율 MMA, 프리 디파짓 서비스)’와 ‘1.25%(APY) 1년 리퀴드’ CD를 내놓았다.
이달 29일 창립 9주년을 맞는 뉴뱅크는 순수한인자본 은행이다. 비상장 은행이지만 지난해 7% 등 5년 전부터 배당을 현찰로 지급해 왔다. 특히 올해 포함, 3년 연속 피나클 상을 수상한 SBA 융자 전문이다.
한근택 행장은 “맨하탄 지점 개설을 계기로 영업망 확대에 나서겠다”며 “한인, 특히 한인 중소기업의 든든한 친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뱅크는 내년 4~5월께 포트리에 허드슨라잇 지점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한행장에 따르면 뉴뱅크는 신규은행에 대한 7년 감독기간이 지났고 올해 ICBA의 자산 1억5,000달러~3억 달러 은행 순위에서 자산수익률(ROA) 부문 전국 5위, 자본수익률(ROE) 전국 9위에 오르는 등 재정건전성도 인정을 받는 등 지점 개설에 문제가 없다. <이진수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