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 경제인대회, 내달 18~19일 라과디아 메리옷호텔
2015-08-26 (수) 12:00:00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가 주최하고 월드옥타 뉴욕지회(지회장 허순범)가 주관하는 ‘2015년 북미주 경제인대회’가 다음달 18일~20일까지 사흘간 라과디아 메리옷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한미 FTA의 실질적 이해와 혁신적인 무역 네트워크 활성화’로 한민족 경제 네트웍 강화와 한미 FTA를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들의 혁신적인 상품 수출 증대 기여, 쿠바를 비롯한 남미의 새로운 시장 소개, 미국의 선진적인 교육, 투자, 부동산, 이민 등 정보 공유 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19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열리는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 한국의 유망 40여 중소기업 초청 전시회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월드옥타는 전세계 69개국 136개 지회 회원과 뉴욕, 뉴저지 한인경제인, 중국, 남미 등 다민족 경제인, 미 유력 경제인 등 약 35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212-560-8989<이진수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