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아이리쉬 총연합회 출범

2015-06-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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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아이리쉬 총연합회(회장 강수철)가 출범했다. 총연합회는 5일 뉴저지 풍림 식당에서 창립 설명회 및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동구매 및 해외 시장과의 정보·기술 교류를 통해 속눈썹 연장 기술자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수철(가운데) 회장과 커네티컷, 맨하탄 지부장 등 연합회 부회장들이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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