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콘에디슨 전기요금 작년보다 2%이상 인하

2015-06-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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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뉴욕 일원 전기요금이 낮아질 전망이다.

전력 공급 가격 하락으로 뉴욕 일원에 전력을 공급하는 콘 에디슨의 전기요금이 올 여름 작년대비 2% 이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콘 에디슨에 따르면 지난 여름 평균 350킬로와트를 사용, 월 105달러91센트를 지불한 뉴욕시 주민의 경우 올 여름 월 전기료로 작년보다 2.4% 줄어든 103달러34센트 정도 부담하게 된다.

또한 한달에 전력 소비량이 500킬로와트인 웨체스터 주민은 전기요금이 135달러50센트에서 126달러27센트로 6.8% 떨어질 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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