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의학으로 만성통증.질병 치료를…
2015-06-03 (수) 12:00:00
‘닥터 수스(Dr. Suhs)‘ 미라클터치 자연치료원의 젝최(왼쪽)원장과 서경미 치료사가 본보를 방문해 한인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뼈 과학, 뼈 의학의 대가 서성호 교수의 미라클터치 자연치료원이 한인사회에 문을 열었다.
그동안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미라클터치의 효능을 인정받은 미라클터치가 ‘닥터 수스(Dr. Suhs)’ 미라클터치 자연치료원(원장 젝 최)이라는 이름으로 퀸즈 와잇스톤(24-55 프랜시스 루이스 블러버드)에 둥지를 틀고 한인 건강 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난달 초 개원한 미라클터치 자연치료원은 한의사 1명과 미라클터치 전문치료사 4명 등 5명이 고객을 맞고 있는 전문 치료원이다. 최 원장은 “현대 의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여전히 불치병과 고질병은 남아있다”며 “전 인류가 자신의 병을 스스로 진단하고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비밀을 미라클터치 자연치료원에서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라클터치는 일반적인 치료로는 낫지 않는 전립선과 탈모, 통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며 “만성통증,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한인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미라클터치 자연치료원은 개원 기념으로 6월말까지 한달 간 미라클터치 치료 40% 할인 서비스를 제공 한다. 또한 디양한 형태의 미라클터치도 원가 판매한다. ▲문의: 718-775-5349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