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상의 ‘2015 상공인의 밤’, 5일 대동연회장
오는 5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2015 상공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윤권진(왼쪽부터)문화담당부회장과 배영대 이사장, 이상철 회장, 이강중 부이사장이 성공행사를 다짐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철) 임원들이 오는 5일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2015 상공인의 밤’ 행사 홍보 차 2일 본보를 방문,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상공회의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빠르면 오는 8월, 한인 20~40대 1.5세, 2세 젊은 상공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산하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를 출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상철 회장은 “산하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는 차세대 한인 상공인 육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며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 출범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배영대 이사장도 “올해로 창립 38년을 맞은 뉴욕한인상공회의소 ‘2015 상공인의 밤’ 행사에 특히 1.5세, 2세 젊은 한인 상공인 및 전문직 종사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며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 출범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한편 한인 소기업체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공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5일 오후 6시 시작되는 ‘2015 상공인의 밤’ 행사 참가비는 1인 60달러며 1.5세, 2세 자녀는 무료다. ▲참가문의:718-359-4222
<이진수 기자>